시금치 피자로 유명한 바리에. 과거 수요미식회에도 나왔다.
금남로4가역, 문화전당역 중간쯤에 있다.
<영업시간>
매일 11:30~20:50
라스트오더 19:50

국물이 자작한 해산물 빠쉐 파스타 21500원
국물이 많고 치즈가 한덩이 들어있어서 치즈와 면을 함께 집어서 먹으면 된다.
메뉴판에 냄비 그림이 있어서 양이 많을 줄 알았으나 생각보다 조그마한 냄비였음

제일 유명한 시금치 피자 21500원
시그니처라서 안 시킬 수가 없었다.
시금치를 데친 것 같지는 않은데 왜이렇게 부드럽지? 싶었는데 직접 키우는 것 같았다. (아님 말고...)

가게 입구에 이런 시금치들이 있었다. ㅋㅋ
주문은 태블릿 이용해서 했고 골목이라 주차는 조금 힘들듯.
만족스러운 한끼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