헨리 아니고요 앙리입니다.
광안리 해수욕장 근처에 있어요. 골목에 들어가면 됨
<영업시간>
19:00~3:00
(출처-네이버맵)

책꽂이처럼 생긴 이상한 문을 열면 됩니다.

우리가 첫손님이었는데 곧이어 사람들이 많이 왔어요. 혼자 오신 분들도 많았습니다.
바텐더는 두 분이셨어요. 여자분과 남자분

안주는 안 시켰지만 기본안주를 줘요.
땅콩, 크래커, 치즈, 참깨스틱입니다.
넉넉하게 주셔서 안주를 다 먹지는 못했구요
사진은 코스모폴리탄만 남아있지만 위스키랑 이것저것 시켜보았습니다. 평소 좋아하는 술과 원하는 맛을 설명하고 바텐더님께 추천을 받았어요.
술자체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고, 다만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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